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(ง •̀ω•́)ง
2023.01.01
김기자
연구란 마라톤과 같아서 단거리 선수처럼 뛸 것이 아니라 자신의 속도를 찾는 것이 중요하다
교수님께서 입학하는 학생들에게 해주시는 말씀입니다.
벌써 23년이라니 시간이 참 빠른 것 같습니다. 대학원생에게 2년 혹은 5년 또는 그 이상의 시간은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시간일 수 있는데요, 조급해 하기보다 자신만의 속도를 찾아가는 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.
앞으로 마주할 어려움이 어차피 헤쳐나가야 할 일들이라면 즐기는 일류(一流)가 되어보자고 새해를 맞이하여 함께 다짐해볼까요~?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