News10월의 생일파티2025.10김기자1 / 3초가 없어 양키캔들로 초를 불었습니다.코에 향기가 스치네요.선물은 포르쉐 맛이나는 케이크와 빅토리아 케이크를 받았습니다.비싼 맛과 승리의 맛이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