News11월의 어느날2025.11김기자1 / 7[1-3] 가을 하늘 공활한데 높고 구름이 없어 낮에 뜨는 달을 볼 수 있었습니다.[4-6] 학교도 겨울을 준비하는지 벌써 이쁜 크리스마스 트리를 볼 수 있습니다.[7] 11월이 되니 학교 곳곳에서 보수 공사를 시작하였습니다. 김효준 학생의 주먹 한방의 자국을 이제는 볼 수 없겠네요.